혐오라는 게 싫어함이 아니라 여성혐오같은 의미의 혐오라면 맞는 얘기라고 생각함 사람들은 창작 행위를 싫어하지 않음 그러나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우습게 봄 말로는 어렵다, 대단하다, 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하고 넘기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정확히는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저렇게 환호와 갈채를 받고 돈을 버는 거냐는 질투심? 우습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음 한마디로,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전반적으로 얕보고 우습게 봄. 별것도 아닌 것으로 사회의 자원을 갈취해가며 얹혀가는 잉여를 보듯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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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얘기지만 근본적으로 이것이 싫어함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여성의 특정 이미지만 좋아하고 여성을 싫어한다면 여성을 싫어하는 것이다
창작 행위의 특정 결과물만 좋아하고 행위를 싫어한다면 행위를 싫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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