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 수술 이후에 복대 써본 분 계신가요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배를 잡아주고 덜 흔들리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말도 있고 복강경이면 하나마나 별 의미없다는 말도 있어서 그러면 그냥 주위 사람들 경험이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외래는 오늘 다녀왔고요
맨날 눕고 가~끔 앉아있고 외출 다 택시나 차로 하고 있었는데
오늘 집에 돌아올 때 지하철 탔는데 계속 앉아서 왔는데도 와, 내장 흔들린다. 뱃속이 뒤집힌다. 토하거나 쓰러질 것 같다... 상태로 어떻게든 돌아왔는데 집 앞까지 와서는 몸의 무게중심 잡기가 어려워지는 수준으로 나빠지더라고요 ㅡㅜ

큰 물혹을 제거하기 위해 장기를 절제한 상태입니다 구멍은 하나만 냈고 수술한지는 2주 됐어요
만일 써봤는데 괜찮았다 하는 분이 계신다면 뭐 쓰셨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슨 조여서 고정하는 타입이랑 그냥 찍찍이만 붙이는 타입이랑 그렇게 여럿 있고 그렇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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