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잇에선 (실제 위치 말고) 온라인 상에서 주변에 있으면 대화할 수 있어요. DM이나 귓말 같은 게 없어요. "얘들아 남산 국립 극장에 모여". 그럼 모여서 대화할 수 있긴 해요. 만들고 나서 혼자 피식했습니다.

(SNS 들의 큐레이션 알고리즘이, 같은 태그나 링크로 계속 홍보글 올리면 점점 노출을 줄인다고 합니다. 이제 지인분들의 응원 표시도 없는 걸 봐서는, 팔로우 분들이 지쳤거나, 알고리즘에게 완전히 외면 당하는 상태가 된 것 같아요. 슬 함수형으로 다시 돌아갈 때가 왔나 봅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astodon.social/users/lionhairdino/statuses/116046896086245434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