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code 에서 continue.dev 사용해서 내가 알아낸 사실들을 종합해서 나만의 정보 뭉치를 만들었다.
완전히 맡길 수가 없는 게... 갑사 앞에서 회의 하면서 물어뜯길 거 각오하는 문서라서 대충 할 수가 없다.
이녀석들은 환각을 무조건 가지도록 테어났으니까. 로직을 다 세밀하게 살피지 않으면 설명하거나 대응 할 수도 없기도 하고.
차곡차곡 증거를 모으니까. 문서 작성을 어떻게 해야겠다는 맘이 생겼다. 그런데 서버쪽이 데이터만 잘 내려주면 내가 할 일이 없을지도 몰라서 문서작성은 멈췄다.
배가 아프다.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수술함 부위와 그쪽 등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