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끝나고 집에 오니 날 기다리던 블친이 보낸 택배...
엑스러브 앨범 많으시다구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많이 알차게 보내주실 줄은 몰랐어서 그저 감동한 이불(엑럽팬덤명) 게다가 퀴어핀뱃지랑 커피랑 차까지... 하 너무 감동받앗어요... 세심하게 앨범 담아주신 가방도 오프 나가면 쓰라고 공방 가방으로 챙겨주셨다는 얘기 듣고 저는 너무 행복한 사람이 됐습니다... 그나저나 너무 예쁘죠?! 하 포카가 늘어서 행복하네요... 이게 인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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