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니까 내려요” 비행기 황당 사연...한국은 괜찮나?:
활주로를 끝까지 달렸는데도 비행기가 뜨지 못한다면 어떤 상황일까. 올여름 이탈리아 피렌체 공항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섭씨 35도 폭염 사정으로 승객 20여 명이 내려야만 이륙할 수 있었다. 폭염이 항공기 운항 조건을 어떻게 바꾸는 걸까.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탈리아 피렌체 공항에서 섭씨 35도 속 영국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끝까지 달리고도 이륙하지 못해 승객 약 20명이 내린 뒤에야 출발했다.항공사는 이들에게 다음 항공편 예약과 호텔 숙박, 교통편을 제공했으며 "피렌체 공항 활주로가 짧아 극한 기온의 영향을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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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16: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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