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온실가스 서울 2배? "무상버스, 교통 부문 탄소중립 열쇠":
전국 15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전면 무상버스’를 시행 중인 가운데 이 정책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 측면에서도 매우 훌륭한 해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비수도권의 교통 부문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이 서울의 2배에 달하는 만큼, 대중교통 지원을 늘려 승용차 의존을 줄고 지역 배출량도 줄이자'는 취지다.녹색전환연구소가 18일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작은 도시의 교통 혁명, 전면 무상버스’ 보고서를 공개했다. 무상버스는 지자체가 주민에게 시내버스 요금을 면제해 주는 교통복지 정책이다. 청소년·어르신 등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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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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