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공원으로...기후위기 속 도시 바꾸는 실험:
도로는 누구의 것일까. 운전자의 것일까, 보행자의 것일까. 도시기획자 그룹 ‘소소도시’는 보행자 수가 자동차 운전자 수보다 훨씬 많은데 보행자의 공간이 너무 적다는 현실에서 출발해 보행자를 위한 공공의 공간 마련에 나섰다. 자동차 중심 도시가 가진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가 점유한 공간을 사람에게 돌려주는 일을 하기로 한 것이다. 그들이 만든 것은 팝업 파클렛이었다. 파클렛(Parklet)은 도로변 주차장(parking lot)을 사람을 위한 공원(park)로 전용하는 것(let)을 의미한다. 즉, 도로변 주차장을 공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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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18: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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