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바다에서 건진 기후대응 힌트:
<뉴스펭귄>은 전남 목포에서 배를 타고 추자도 바다로 직접 나아갔다. 바닷 속 미생물을 채집하고 이들을 분석해 기후변화가 바닷속 미생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하는 조사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해수온 상승에 따른 미생물 군집의 변화는 김 양식과 같은 민감한 산업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정확한 조사가 필수다.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한 게 최근이어서 과거 데이터가 부족해 연구에 난항을 겪지만, ‘미래’를 위해 오늘도 연구자들은 바닷물을 퍼올린다.섬누리호 정박5월 중순. 전남 목포 남항의 관공선 전용 부두에서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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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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