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로 키운 묘목, 한라산 구상나무 새 구세주:
‘크리스마스 트리’로도 유명한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이자 국립공원 깃대종, 한반도 기후위기 지표종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는 '위기(EN)' 종으로 분류돼 있다. 개체수가 줄어드는 유력한 원인은 기후위기다. 기온상승으로 서식지가 점점 고지대로 밀려나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한 양묘 기법이 개발됐는데, 이 균이 나무의 병을 막고 생존율도 1.8배 높였다.제주 한라산 영실만에는 하얗게 바랜 구상나무 고사목들이 모여 있다. 한 등산객은 “40년 전엔 죽은 나무가 하나도 없었는데…”라며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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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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