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찌꺼기 버섯 재배에 썼더니..."비용 줄고 수확 늘어":
버려지는 커피박을 버섯 재배에 활용했더니 생산 비용이 줄고 수확량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버섯을 재배할 때 쓰는 배지는 곡물 부산물 등으로 만들며 주로 해외에서 수입하는데 커피박을 활용하면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5일 “커피박을 혼합한 느타리 재배 시험 결과, 기존 배지보다 수량이 높거나 동등한 것으로 나타나 자원 재활용과 농가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커피박은 원두커피를 내린 후 버려지는 찌꺼기로 이를 활용하면 느타리버섯 재배 배지에 활용 가능하다.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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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13: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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