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농사는 땅 속의 미생물이 짓습니다":
경남 사천의 한 매실농장. 국회의원 출신 농부 강기갑씨가 그 곳에서 ‘미생물 생태 농법’으로 가축을 먹이고 작물을 기른다. 미생물을 섞어 발효시킨 사료를 가축에게 먹이고 그 배설물을 사료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강기갑씨는 ‘발효 퇴비가 땅 속의 미생물에게도 최고의 먹이가 된다’고 전했다. 그 미생물의 힘일까? 초여름에 방문했던 강씨의 매실밭에는 초록 풀이 무성했다. "사람이 아무리 많이 배우고 똑똑하다고 해도,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들리지도 않는 이 미생물의 존재, 가치, 기능, 역할이 세상을 지탱하고 있다는 걸 알면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5-09-25 15:00:00)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std.seungjin.net/users/newspenguin/statuses/115263524223119907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