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강조한 기후 세미나에 왜 청년 없었을까?:
어제 (24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 세미나에서 미래세대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다만 당사자인 청년·청소년이 발제나 토론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아쉬움도 나왔다.'기후위기와 사회적 전환: 중장기적, 미래세대적 관점에서 본 구조적 영향과 미래 시나리오' 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국회 입법박람회 일환으로 사단법인 미래학회가 개최했다.박훈 고려대 연구원과 신현재 연세대 교수가 발제를, 부경호 한국에너지공과대 교수, 황세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효정 단국대 교수, 허유선 경남대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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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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