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에 기생충 붙어 사는 그린란드 상어...심해에서도 눈 밝다?:
500년 이상 산다고 알려진 그린란드상어가 온전한 시각체계를 가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멸종위기 ‘위급’종인데도 관련 연구가 크게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북극 가열화로 어업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어 멸종위험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대서양 전체를 아우르는 광역 관리와 혼획 방지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각막 기생충에도 심해 특화 시력 보유노르웨이 북극대학을 비롯한 국제 연구진은 이달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를 통해 그린란드상어가 온전한 시각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어는 각막에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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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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