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들여 판다 데려와 생물다양성 보전?:
정부가 판다 추가 도입 가능성을 밝힌 가운데 동물단체들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관계 없는 전근대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전시동물을 줄여나가는 국제적인 흐름에 역행하고, 판다에 수백억 예산이 들어가는 동안 국내 멸종위기종과 고통받는 동물들은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부는 각 사업 목적에 맞게 예산이 집행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감금 상태 개체수 증가, 보전 아니다"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지난 22일 광주 우치동물원을 찾아 판다 수용 여건을 점검했다.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판다 한 쌍 대여를 제안한 데 따른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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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1: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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