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오랑우탄 홍수에 떼죽음”...정부가 기업에 소송 걸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의 바탕 토루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유인원인 타파눌리 오랑우탄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부가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원 개발 기업들의 사업 허가를 취소하고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한 조치에 나서 눈길을 끈다. 과학자들은 일부 산사태의 원인은 폭우이지만 해당 지역의 삼림 벌채와 산업 활동이 피해를 더 악화시켰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산 기업 소송한 이유영국 일간 가디언은 23일 지난 2024년 11월 말 인도네시아 바탕 토루에서 강우량 급증으로 홍수와 대규모 산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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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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