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생수 ‘무라벨’...연 2270톤 플라스틱 저감 기대:
‘마시고, 비우고, 떼어내고...’ 생수 한 병을 다 마신 뒤 가장 번거로운 라벨 떼기 과정이 사라진다. 올해 1월부터 무라벨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편의점과 휴게소에 이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낱병 생수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이 표준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무라벨 제도의 목적은 포장 개선을 통한 쓰레기 감소를 넘어 재활용 효율 상승, 순환경제 활성화, 탄소배출 감소로 이어진다. 생수병의 상표띠는 얇아 보여도 모두 플라스틱이다. 게다가 이 작은 띠가 재활용의 가장 큰 방해물이었다. 먹는샘물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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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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