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에 전기 충전해 거래"... ‘분산에너지’ 본격 추진: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를 사고팔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지역에 있는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사업자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는 방안도 허용할 계획이다. 재생에너지를 유연하게 활용하고 지산지소형 전력수급 실현을 통해 전력망 건설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분산에너지특화지역(이하 분산특구) 이행 추진단 첫 회의’를 열어 위와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기후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해 신규 지정된 7개 분산특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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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5: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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