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조류독감까지...아프리카 펭귄 생존 비상":
남아프리카 서해안에서 조류독감이 퍼지면서 멸종위기 아프리카 펭귄의 감염·폐사 사례가 보고됐다. 현지 보호단체에 따르면 2025년 9월 이후 펭귄 23마리가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 중 최소 9마리가 숨졌다. 먹이 부족과 기후위기로 이미 개체 수가 급감한 상황에서 감염성 질병까지 겹친 상황이라는 설명이 나온다.일명 조류독감으로 알려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남아프리카 해안에 서식하는 아프리카 펭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남아프리카 해안 조류 보전재단(SANCCOB)의 지난해 12월 발표에 따르면,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04 10:59:04)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std.seungjin.net/users/newspenguin/statuses/116009946506577330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