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습지에서 멸종위기종 9종 확인”:
국립공원 깊숙한 곳. 지도에는 표시돼 있지만 어떤 생명이 살고 있는지 아무도 몰랐던 습지에서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의 서식이 확인됐다. 이번 발견은 해당 지역이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국립공원 습지 9곳, 멸종위기종의 요람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무등산을 포함한 국립공원 내 신규 습지 9곳을 조사한 결과, 수달과 삵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9종을 포함해 총 660종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에 조사된 습지는 그동안 위치만 알려졌을 뿐 생물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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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1: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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