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악당의 민낯 ⑱] 기후예산, 다시 쓰면 얼마나 더 줄일 수 있을까:
감축 효과 낮은 곳으로 향하는 2026년 기후기금기후재정 논쟁의 마지막은 효과와 물리의 문제다. 온실가스 감축은 수사도, 선언도, 목표치도 아닌 계산의 영역에 속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2026년 기후예산을 둘러싼 논쟁은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같은 재원을 다른 방식으로 쓴다면, 우리는 실제로 얼마나 더 줄일 수 있을까. 이 질문은 가정이 아니라 계산의 문제다. 기술은 이미 존재하고, 해외 사례와 비용 자료도 축적돼 있다. 남은 것은 예산 배분의 선택이다.이번 기사는 2026년 기후예산 가운데 감축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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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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