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방목지 최대 절반 사라져...1억 명 생계에도 영향”:
공장식 축산에 대한 사회적 반감과 동물복지 담론이 결합되면서, 방목은 상대적으로 ‘자연적이고 윤리적인’ 대안으로 소비돼 왔다. 그러나 기후위기로 전 세계 방목지의 최대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1억 명 이상 목축민과 최대 16억 마리 가축의 생계 기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가축이 자랄 수 있는 범위, 어디까지 줄어드나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PIK) 연구진은 2월 9일 국제학술지 PNAS에 발표한 논문에서, 현재 전 세계 육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초원 기반 방목 시스템이 지구 가열화에 따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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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0: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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