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자발적 탄소시장 조성"... 그린워싱 우려는?:
기획예산처가 연말까지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를 신설한다고 밝힌 가운데 환경단체는 대기업의 그린워싱 수단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소기업이 온실가스를 감축해 크레딧으로 판매하면 대기업이 이를 구매해 배출량을 상쇄하는 "조삼모사식 감축"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기획예산처는 기후부와 논의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연말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 신설기획예산처는 11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기후테크 스타트업 에이올 코리아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연말을 목표로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기근 기획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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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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