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보는 '투명 덫' 걸린 새...도대체 무슨 일?:
울산 울주군 남창천 일대 미나리꽝(밭)에 설치된 얇은 줄에 야생조류가 잇따라 걸려 갇히거나, 폐사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최근 한 달 사이 흰뺨검둥오리 3마리와 천연기념물인 호사도요가 같은 지점에서 걸린 것으로 기록됐다. 올해 처음 확인된 사례로, 지역보호단체는 시가 빠르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울산 지역 조류보호단체 ‘짹짹휴게소’ 홍승민 대표는 <뉴스펭귄>에 "조류 퇴치용으로는 보통 1~2cm 폭의 비닐처럼 반짝이는 줄을 설치하는데, 해당 미나리꽝에 설치된 줄은 사람 눈에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얇다"며 "새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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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2: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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