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논란 여전한데...소싸움’ 예산 편성한 지자체 입장은?:
소싸움을 둘러싼 동물학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라 소싸움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정된 지자체는 전국 11곳이다. 이 가운데 6곳은 2026년 소싸움 관련 예산 편성을 하지 않은 반면 5곳은 예산을 편성해 대회를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공공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지자체는 “관련 법령이 폐지되지 않는 이상 대회를 중단할 방안이 없다”고 밝혔다.소싸움을 둘러싼 논란은 오래전부터 반복돼 왔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이 과정에서 싸움소의 부상 등 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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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7: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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