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1호’산단...구미가 풀어야 할 1302억 원의 방정식:
제조업 집적지에서 에너지 전환 실험장으로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한국 제조업의 성장 궤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전자와 디스플레이, 기계와 금속 가공 기업들이 집적됐고, 값싸고 안정적인 전력을 외부 계통에서 공급받으며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곳에서 에너지는 생산의 대상이 아닌 소비의 투입 요소에 불과했다.2025년, 구미산업단지가 '대한민국 1호 탄소중립산단'으로 지정됐다. 5년 동안 1302억 원이 투입된다. 30MW 규모 태양광 설비와 50MWh 에너지저장장치, 지능형 전력거래 시스템, 사용 후 배터리 재자원화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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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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