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게 밤 돌려줘야”…’빛 공해’ 멈추는 유럽:
벨기에가 국립공원 내 불필요한 가로등을 영구 철거하는 실험에 나섰다. 빛공해가 곤충·조류 등 생태계를 위협한다는 연구가 쌓이면서 야간 어둠을 늪지 복원이나 숲 재생과 동등한 자연복원 행위로 보는 인식이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도 빛공해 방지법을 시행 중이지만 실질적인 저감 수준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벨기에, 가로등 75개 영구 철거…"어둠을 자연 복원으로"벨기에 남부 월로니아(Wallonia) 지역에 위치한 앙트르 삼브르 (Entre-Sambre-et-Meuse) 국립공원이 올해 8월까지 공원 내 가로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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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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