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사진 찍겠다고 멸종위기종 사체로 유인...징역형 가능”:
전북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일대, 겨울철 검독수리 촬영지로 알려진 지역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삵과 수달 사체가 맹금류 유인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문가 확인 결과 현장에 놓인 개체는 삵(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과 수달(Ⅰ급·천연기념물)로 확인됐다.제보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서는 과거에도 동물 사체가 현장에 놓여 왔으며, 이번 삵과 수달 사체 역시 검독수리 촬영을 위해 인위적으로 투기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직접적인 훼손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멸종위기종 사체를 운반·제공하는 행위 자체가 법 위반에 해당할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24 11:59:14)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std.seungjin.net/users/newspenguin/statuses/116124372393326728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