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 멸종위기종] 댐 아래 강 왜 변했나...꺽저기가 말하는 장흥 탐진강:
꺽저기(Coreoperca kawamebari)는 우리나라 남부 일부 수계에서만 확인되는 토착 담수어다. 몸길이는 약 13cm 안팎으로 크지 않지만,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높이가 있어 단단한 인상을 준다. 입은 크고 아래턱이 약간 더 길어 작은 물고기나 곤충을 잡기에 적합하다. 눈 뒤에는 푸른 점이 하나 있고, 몸에는 위에서 아래로 짙은 줄무늬가 10여 개 이어진다. 전체적으로는 짙은 갈색을 띠며 등 쪽 색이 더 어둡다.겉모습이 비슷한 어종으로 꺽지(Coreoperca herzi)가 있다. 두 종은 같은 속에 속해 생김새가 닮았지만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25 13: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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