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최전선...호주의 멸종위기 경고음: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야생동물을 품은 나라로 알려지지만 기후위기와 침입 포식자, 서식지 파괴가 겹치면서 동시에 멸종의 최전선에 선 대륙이기도 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포유류 멸종률을 기록하고 있고 2000종이 넘는 동식물이 멸종 위협을 받고 있다. 최근 멸종위기 목록에 오른 레뮤로이드 링테일 포섬은 이 위기의 상징적 사례다.멸종 최전선에 선 호주호주 공영 방송 매체 SBS News는 20일 북부 퀸즐랜드의 열대우림 고지대에 서식하는 레뮤로이드 링테일 포섬이 최근 호주 멸종위기종 목록에 새롭게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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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1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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