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공장 옆 숲에서 발견된 노란목도리담비:
국내 한 기업이 공장 인근에 조성한 숲에서 ‘노란목도리담비’가 발견됐다. 이곳에서는 지난해 멸종위기 수달과 삵도 목격된 바 있다. 기업과 지자체 등이 공동 주관한 생태계 복원 활동 사례다. 현대모비스가 25일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북 진천군 미르숲 내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잇따라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친환경 생태계 복원이라는 중장기 목표 아래 기업과 지자체, 환경단체, 그리고 지역 주민의 관심이 더해진 사회가치 경영활동으로 주목받은 사례”라고 덧붙였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미르숲에서 한국도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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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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