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미 걸려 억울하게 죽은 사자...DNA로 가해자 잡았다:
아프리카 사자 한 마리의 DNA가 자신을 죽인 밀렵범을 법정에 세웠다. 야생동물 유전정보를 범죄 증거로 활용해 형사 처벌로 이어진 이례적인 사례다.국제 야생동물 거래 감시기구 TRAFFIC는 지난 2월 20일(현지시간) 2024년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인근서 올가미에 걸려 죽은 수컷 사자의 신체 일부가 압수물과 유전적으로 일치했고, 이를 법원에서 인정했다고 밝혔다. 피고인 전원은 각각 2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사건은 사자 발톱과 뼈 등 신체 일부가 압수되면서 시작됐다. 야생동물 범죄에서는 사자 신체 부위를 소지했다는 사실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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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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