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민회의' 앞두고 시민 100명이 내놓은 4가지 조건:
"그래서 이게 얼마나 어떻게 반영될 수 있나요?"지난 2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는 제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부산과 충청에서 새벽 KTX를 타고, 집 앞에서 버스를 타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명이 원탁에 모여 앉아 같은 질문을 던졌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기후시민회의(의회)'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실제로 얼마나 반영할 수 있느냐는 기대와 우려였다.시민들은 답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조건을 설계해 보기로 했다. 정부 출범에 앞서 시범적으로 열린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는 '기후시민회의'가 갖춰야 할 원칙을 먼저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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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4: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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