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이모지 청원하는 영국·아프리카 사람들...왜?:
멸종위기종을 이모지로 만들자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영국의 붉은 다람쥐와 아프리카 천산갑을 대상으로 한 청원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이모지가 소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일상 대화 속에 멸종위기종을 포함시켜 사라져가는 동물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인식하게 하려는 시도다.멸종위기에 놓인 붉은 다람쥐(Eurasian red squirrel)를 이모지로 만들어 달라는 청원이 영국에서 지난 2월 18일 시작됐다. 스마트폰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이모지를 통해 사라져가는 동물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더 오래 남게 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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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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