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상업 목적 국제 거래 금지되는 멸종위기종:
오카피와 큰부리씨앗새 등 일부 국가에 제한적으로 분포하지만 불법 거래와 남획에 시달리는 종들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목록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제20차 사이테스 당사국총회 결정 사항을 국내 목록에 반영한 조치다. 이에 따라 고급 현악기 활로 사용되는 브라질나무는 야생 채취 목재 등의 거래가 금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목록 일부를 개정해 3월 5일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20차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이하 사이테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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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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