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60배 면적에 탄소 잡는 나무 3600만 그루 심는다”:
산림청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올해 3600만 그루 규모의 나무심기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연간 13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심기 행사 참여 시 탄소실천포인트 신청도 가능하다. 산림청은 범국민 나무심기를 통해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산림청은 지난 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를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으로 삼고, 산림자원 조성사업과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을 연계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이 계획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을 위해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18
(2026-03-06 09:00:0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std.seungjin.net/users/newspenguin/statuses/116179402919197754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