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활동가도 있다...33명의 '기후행동 선구자'를 소개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하는 ‘NG33’에 케이팝포플래닛 공동창립자 김혜경과 누룰 사리파가 이름을 올렸다. 케이팝 팬덤을 기반으로 한 기후 캠페인이 글로벌 차원에서 의미 있는 행동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케이팝포플래닛은 18일 두 공동창립자가 ‘2026 내셔널지오그래픽 33인(NG33)’ 중 ‘선구자(Visionaries)’ 부문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NG33은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감소 등 인류가 직면한 주요 문제 해결에 기여한 인물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한국인은 최초 선정이다.케이팝포플래닛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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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5: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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