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를 정의하는 방법: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전시 <미완의 식물지-이소요>와 <꽃 시계-안나 리들러>는 단순한 식물전을 넘어 인간 중심적 세계관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식물이라는 존재를 통해 지식, 시간, 그리고 자연을 다시 사유하도록 이끈다는 점에서 에코페미니즘의 시선으로도 읽힐 수 있다.함께 축적해온 미완의 지식이소요 작가는 동식물과 미생물 등 다양한 생물과 인간관계에 관심을 두고 생물 표본의 문화사를 탐구해 온 미술작가다. 자연사와 생물 표본 제작에 대한 훈련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술과 과학, 대중 지식과 전문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2
(2026-03-20 18:00:1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mstd.seungjin.net/users/newspenguin/statuses/116260798626575534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