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みのせかいに恋はない'. 무성애를 주제로 한 만화로, 연애하지 않는 것을 '비정상' 취급하는 사회에 힘들어하던 주인공이 무성애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
읽으면서 작품이 무성애에 전형적인 모습이 없고 다양한 성향이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은 게 전해져 왔어요. 무성애자라는 개념에 자신을 지나치게 끼워맞출 필요가 없다는 장면도 나오고, 주인공 이외에도 다양한 성향을 가진 무성애자나 취미를 '연애' 대체재로 생각하지 않는 오타쿠 등등 '평범'한 헤테로 연애 신화에 벗어나 즐겁게 살아가는 삶이 그려져 있어요.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planet.moe/users/nnanananami/statuses/114410888234848816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