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ルビアのブーケ' (샐비어의 부케). 2권 완결. 마법 세계에서 고아 주인공이 멘토를 만나 마법을 배우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주인공과 멘토가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해가는 장면들이 그려져 있고 작품 전반적으로 유대감을 쌓아가는 느낌이 좋았다. https://ichicomi.com/episode/2550912965919401629
작중 세계에 발생하는 여러 불행한 일들을 마법으로 어떻게 도울까를 고민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 문제들이 사막화 현상이나 수해나 난민이나 식량 문제. 현실에 있는 문제들 그대로인 게 눈에 띄었다.
그리고 작품 보고 나서 원작자 정보 이리저리 찾아보다 이 작품이 픽시브 컨테스트 올라갔을 때 원제가 "인권의식이 높은 용사"였다는 쓸데없는 정보를 알아버렸다... 낚시 제목은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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