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게 '액터쥬' 스토리작가의 성폭력 문제로 만화 연재 중지된 걸텐데 그 직후 작화 담당이었던 우사자키 시로 작가에게 슈에이샤가 어떤 일감을 맡겼는지 보면... '주간 플레이보이' 잡지 그라비아수영복 특집호 표지 일러스트였다. 작가를 탓할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출판사가 무슨 생각을 한 건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natalie.mu/comic/news/41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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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가상이 아니고 실제 아동을 촬영한 포르노 DVD가 100장 이상 나옴)로 입건되었던 와츠키 노부히로는 현재 점프SQ에서 [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 연재중이고 슈에이샤에서 개최하는 만화상인 '테즈카 상'의 올해 심사위원도 하고있음. 일본은 저런 거 면죄부 엄청 잘 주는 나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zk53ktthuwqbadlnoqltggmw/post/3mfvukxktei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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