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나오코 감독 '리즈와 파랑새'와 '너의 색' 이야기가 눈에 띄었는데, 백합작품에서는 여성간에 돌봄(ケア) 문제가 비중있게 다뤄지는데 '너의 색'은 거기에 남성 캐릭터가 들어가도 돌봄에 대한 이야기가 성립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고? 어떤 작품인지 궁금해졌다.

여자아이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억압을 잘 이해하면서도 거기에 고통받는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는 페미니즘과 페티시즘의 공존...? 야마다 감독 작품들 어떤지 한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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