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じめての百合スタディーズ 에리카 프리드먼이 기고한 미국의 백합문화 글 읽는 중. 1980년대 후반 레이저디스크가 나와 대학 아니메 서클이 성장하고 VHS가 보급되어 공식 비공식으로 일본 아니메를 보는 오타쿠들이 등장... 오타쿠 역사책에서 자주 하는 얘기다.
세일러문이 미국에 수입될때 규제 때문인지 하루카와 미치루를 동성커플이 아니라 사촌지간으로 바꾸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퀴어 여성 팬들의 주목을 끌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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