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관 이번 사태는 週刊ポスト라는 출판사 대표 주간지에서 벌어진 거라는데 왜인지 출판사 입장문에는 잡지 이름이 안 써있고.
출판사가 스스로 밝혔듯 2018년 문제의 직원이 위계에 위한 성폭력을 시도했는데 그게 2020년 형사고발이 되어서야 회사에서 파악을 했다고 했고 심지어 이때 해고된 것도 아니다. 2025년에 다른 "부적절한 행위"가 발각되자 그때 해고된 것.
이래놓고 입장문에는 귀사는 괴롭힘 방지 세미나를 하고 있으며 사원의 법적 위반에는 적절한 처분을 합니다 같은 문장을 잘도 써둘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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