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じめての百合スタディーズ 3장은 BL과 백합의 비교 논의, 그리고 백합 내의 성애와 우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민감하면서도 중요한 주제가 많아서 앞으로도 몇 번 다시 읽어보면 좋을 부분이 많았다.
백합과 BL은 흔히 젠더만 반대인 대칭적 장르로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공통점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로 완전히 다른 장르.
BL은 소녀만화의 파생으로 나왔고 공수 같은 장르 문법이 명확한데, 백합은 메인 장르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장르가 잡다하게 모여 이루어졌기 때문에 퀴어 당사자성이 들어가기도 쉬웠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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