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에 트랜스젠더가 등장하는 일은 드문데, 최근 작품 중에는 와타오시 소설에 트랜스젠더 캐릭터의 성별위화감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고 한다. 과거 작품 중에는 킨다이치 렌쥬로 단편집(2008년)에 헤테로 커플이 트랜지션을 통해 레즈비언 커플이 되는 이야기가 있고 동성혼과 성별정정에 대한 문제도 다룬다.
논바이너리는 더더욱 드물고 그나마도 항상 지정성별 여성에 외모는 중성적이고 차분한 분위기에... 똑같은 패턴으로 그려지는 문제가 있다. 이들을 다루는 작품이 더 많이 나와야 다양성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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