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바이너리는 더더욱 드물고 그나마도 항상 지정성별 여성에 외모는 중성적이고 차분한 분위기에... 똑같은 패턴으로 그려지는 문제가 있다. 이들을 다루는 작품이 더 많이 나와야 다양성이 생길 수 있다.

뒷부분에는 일반 소설계와 백합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SF매거진에서 두 차례 백합 특집을 한 게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여기서 첫번째(2019년)에 참여한 소설가는 전부 남성이었는데 두번째(2021년)는 대부분 여성이고 레즈비언 당사자도 있다는 게 언급된다. 이 얘기 정말 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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