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뭐랄까 정치가 좋은 의미던 나쁜 의미던 바둑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내가 생각한것보다 몇 수는 더 앞을 내다보거나 내가 모르는걸 알고 있어서 그걸 가지고 수싸움 하는 느낌이었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바둑은 커녕 오목, 아니 틱택토 하는거 보는 느낌. 뭔놈의 국정을 척수반사로 운영하는겨

이거 단순히 내가 나이먹어서 이렇게 보이는게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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