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제도로서 사람을 죽여도 되는가"를 고민의 대상에 올릴 수 없다면 대체 사람으로서 뭘 고찰할 수 있겠는가? 사형 사형 하니까 머리 속에 관념화된 일벌백계의 이미지만 공허하게 맴도는 건가? 사형은 살인이다. 사람을 죽인다. 이데올로기 상의 개념이 아니란 말이다.
"국가가 제도로서 사람을 죽여도 되는가"를 고민의 대상에 올릴 수 없다면 대체 사람으로서 뭘 고찰할 수 있겠는가? 사형 사형 하니까 머리 속에 관념화된 일벌백계의 이미지만 공허하게 맴도는 건가? 사형은 살인이다. 사람을 죽인다. 이데올로기 상의 개념이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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