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이스 동네에 생겨서…두 번 먹어봤는데요
샌드위치(치킨 햄버거)류
- 맛은 괜찮았어요 간도 별로 안 짜고
- 빵은 푹신하니 좋은데, 겉 껍질이 손가락에 달라붙어서 무척 아쉽습니다
- 저는 파파이스식 튀김옷이 입천장을 공격하지도 눅눅하지도 않아서 취향이었어요 다만 가족 분은 역시 KFC가 낫다는 평가가…
순살치킨
- 튀김옷은 안 짠데…염지 너무 짜요 ㅠ
케이준라이스
- 맛있어요 호불호 갈릴 맛(향신료 함유)
비스킷
- KFC 식의 딸기잼이 더 좋다는 가족의 피드백이 있었으나 일단 평범
케이준후라이
- 여러분이 맘스터치에서 드셔보신 그 맛
고객 서비스
- 점장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한 번은 치킨 두 쪽짜리 한 박스를 그냥 주더니 오늘은 손님도 별로 없는데 비스킷을 빼묵어서 배달해주신
- 아직 재진출 2년인가밖에 안 되었고 개점 한 달도 안 되었다지만 재고관리 측면에서 조속히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직영점이라는데…